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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 2026-08-14

종로 맛집 대성집 - 성시경의 먹을텐데 나온 도가니탕 맛집

대성집은 행촌동에 있는 도가니탕 집이다. 일요일에 쉰다.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왔다.

대성집은 해장국집으로 시작해 도가니탕으로 이름이 바뀐 집입니다. 60년 넘게 같은 자리에서 같은 음식을 냈고, 지금도 파는 것은 도가니탕과 수육, 해장국 세 가지뿐입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도 이름이 올랐습니다.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소개되면서 다시 검색량이 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도가니가 어떤 부위인지, 메뉴 구성과 영업시간을 정리했습니다.

대성집은 어떤 곳인가

대성집은 사직로 5에 있습니다. 종로구 주소지만 위치로 보면 독립문 쪽에 가까워 독립문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해장국집으로 시작해 60년 넘게 이어졌고,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4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됩니다. 메뉴가 도가니탕과 수육, 해장국 세 가지에 소주가 붙는 정도로 단순한데, 오래된 국밥집이 메뉴를 늘리지 않고 버티는 형태가 그대로 남아 있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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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탕은 어떤 음식인가

도가니는 소의 무릎 관절 부위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살코기가 아니라 힘줄과 연골이 붙어 있는 부위라 오래 고아야 물러지고, 그 과정에서 국물이 뽀얗게 우러납니다. 씹으면 살코기와 달리 쫀득한 질감이 남는 것이 이 부위의 특징입니다. 설렁탕이나 곰탕과 국물 계열은 비슷하지만 건더기가 완전히 다르고, 부위 자체가 한 마리에서 얼마 나오지 않아 도가니탕만 파는 집이 드뭅니다.

종로 골목의 대성집 외관. 간판이 크지 않아 지나치기 쉽다
종로 골목의 대성집 외관. 간판이 크지 않아 지나치기 쉽다©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대성집 메뉴 구성

메뉴는 도가니탕과 수육, 해장국 세 가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래 간판이었던 해장국이 지금도 남아 있고, 도가니탕이 대표 자리를 가져간 형태입니다. 가격은 최근 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이 글에서는 적지 않습니다. 도가니는 부위 자체가 귀해 값이 국밥 기준으로는 높은 편에 속하므로, 예산을 정하고 가시려면 방문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포장이 되고 예약도 가능한 것으로 소개됩니다.

도가니 수육. 국물에 건더기가 따로 건져 나온다
도가니 수육. 국물에 건더기가 따로 건져 나온다©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온 대성집

대성집은 성시경의 먹을텐데 도가니탕 편에 소개됐습니다. 이 회차는 공개 이후 270만 회 넘게 재생됐습니다. 도가니탕은 젊은 층에게 익숙한 음식이 아니라, 회차 자체가 이 음식을 소개하는 성격을 띱니다. 방송 이후 대기가 길어졌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일요일에 쉬고 오후 3시부터 두 시간 닫는다

평일에는 10시 30분에 열어 20시에 닫고 토요일은 19시에 닫으며, 평일에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고 일요일에 쉽니다. 아침 일찍 여는 편이라 해장하러 오는 손님이 많은 시간대가 따로 있습니다. 독립문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이고 주차장이 있는 것으로 소개됩니다.

도가니탕 한 상 — 뚝배기에 밑반찬이 함께 깔린다
도가니탕 한 상 — 뚝배기에 밑반찬이 함께 깔린다©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도가니탕으로 시작해야 온 이유가 산다

이 집을 목적으로 왔다면 도가니탕이 기준입니다. 도가니라는 부위를 확인하러 오는 자리이므로, 다른 메뉴로 시작하면 온 이유가 흐려집니다. 연골과 힘줄의 질감이 부담스럽다면 해장국 쪽이 익숙한 선택입니다. 여럿이라면 수육을 함께 놓고 탕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이 흔합니다. 국물은 간이 세지 않은 편이라 소금과 후추로 각자 맞추게 되는데, 한 번에 넣지 말고 조금씩 조절하는 편이 낫습니다.

국물이 진해 밥을 말아 먹는 사람이 많다
국물이 진해 밥을 말아 먹는 사람이 많다©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대성집 총평

메뉴 세 개로 60년을 버틴 집은 흔하지 않습니다. 대성집이 계속 이야기되는 이유는 도가니라는 부위를 제대로 다루는 곳이 서울에도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값은 최근 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이 글에 적지 않았으니 예산을 정해 두고 가려면 미리 전화하는 편이 낫습니다. 아침 10시 30분에 열어 해장하러 오기에도 맞고, 일요일에 쉰다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가니탕이 무엇인가요?

소의 무릎 관절 부위인 도가니를 오래 고아 내는 탕입니다. 힘줄과 연골이 붙어 있어 씹으면 쫀득한 질감이 남고, 국물이 뽀얗게 우러납니다.

대성집은 언제 쉬나요?

일요일에 쉽니다. 평일에는 10시 30분에 열어 20시에 닫고 토요일은 19시에 닫으며,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습니다.

대성집 메뉴는 무엇이 있나요?

도가니탕과 수육, 해장국 세 가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래 해장국집으로 시작해 지금은 도가니탕이 대표 메뉴가 됐습니다.

대성집까지 어떻게 가나요?

독립문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주소는 종로구지만 위치로는 독립문 쪽에 가깝고, 주차장이 있는 것으로 소개됩니다.

미쉐린에 선정된 곳인가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4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됩니다. 해마다 명단이 바뀌므로 최신 정보는 미쉐린 가이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서울 종로구 사직로 5

지도에서 이 가게와 주변 방송 맛집 보기 →

방문 정보

영업시간과 값은 바뀝니다. 먼 길이라면 아래 지도나 전화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영업시간
평일 10:30~20:00 / 토 10:30~19:00
브레이크
평일 15:00~17:00
휴무
일요일
주차
주차장 있음
교통
독립문역에서 도보

메뉴

  • 도가니탕·수육·해장국메뉴 세 가지로 운영

가격은 오른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지도에서 위치와 주변 맛집 보기 →

이런 경우에 어울립니다

  • 도가니탕을 처음 먹어 보는 경우
  • 아침 일찍 국밥을 찾는 경우
  • 독립문·서대문 일정과 묶는 경우
  • 이런 경우엔 다른 곳이 나을 수 있어요
  • 일요일에 가려는 경우
  • 메뉴 선택지가 많기를 원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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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다룬 가게

가게마다 따로 정리한 글이 있으면 그리로, 아직 없으면 지도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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