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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 2026-08-20

신사동 맛집 안동국시 - 성시경의 먹을텐데 나온 국수 맛집

안동국시는 신사동에 있는 국수 집이다. 11:00~21:00 영업한다.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왔다.

안동국시는 성시경의 먹을텐데가 처음으로 게스트를 초대한 회차에 나온 집입니다. 안동국시라는 이름은 원래 경북 안동에서 먹던 국수를 가리키는데, 서울에서는 강남 일대에 이 이름을 건 집이 여럿 자리를 잡았습니다. 11시에 열어 21시에 닫습니다. 이 글에서는 안동국시가 어떤 음식인지, 면을 고르는 방법과 방문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안동국시는 어떤 곳인가

이 집은 언주로167길 건물 2층에 있습니다. 신사동에서도 대로변이 아니라 안쪽 골목이라 지나가다 발견하는 자리는 아니고, 알고 찾아가는 쪽에 가깝습니다. 강남에 자리 잡은 안동국시집들은 대체로 조용한 분위기에서 국수 한 그릇과 안주 몇 가지를 놓고 앉는 구성인데, 이 집도 그 계열입니다. 젊은 손님보다 중장년 손님이 많은 집으로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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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시는 어떤 음식인가

안동국시는 밀가루에 콩가루를 섞어 반죽한 면을 얇게 밀어 썰어 내는 국수입니다. 콩가루를 넣기 때문에 면에서 구수한 맛이 나고, 면이 얇아 국물을 잘 머금습니다. 국물은 사골이나 양지로 낸 맑은 육수를 쓰는 쪽이라, 멸치 육수 잔치국수와는 결이 다릅니다. 삶은 면을 찬물에 건져 냈다가 국물을 부어 내는 방식을 건진국수라고 부르는데, 이 집은 면을 그중에서 고르게 해 놓았습니다.

산수화를 건 나무 벽
산수화를 건 나무 벽©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안동국시 메뉴와 면 고르기

국시는 면에 따라 건진과 안동, 우리밀 가운데 고르는 구성으로 소개됩니다. 같은 국물이라도 면이 달라지면 씹는 맛과 국물이 배는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무엇을 고르느냐가 그날의 한 그릇을 정합니다. 국수 외에 수육과 전, 문어숙회 같은 안주가 있어 술자리로도 쓰입니다. 메밀묵도 자주 언급되는 메뉴입니다. 가격은 최근 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이 글에서는 적지 않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러 접시를 놓고 나눠 먹는 구성
여러 접시를 놓고 나눠 먹는 구성©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온 안동국시

안동국시는 성시경의 먹을텐데에서 처음으로 게스트를 초대한 회차에 소개됐습니다. 이 회차는 공개 이후 280만 회 넘게 재생됐습니다. 혼자 먹는 구성으로 이어지던 시리즈에서 손님을 부른 첫 회차라, 시리즈 안에서 위치가 있는 편입니다.

같은 이름의 집이 강남에 여럿이다

안동국시는 11시에 열어 21시에 닫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건물 2층이라 1층에서 입구를 한 번 찾게 되고, 언주로167길은 신사동 안쪽 골목이라 대로에서 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국수를 파는 집이지만 안주 메뉴가 있어 저녁에는 술자리로도 쓰이는 편이라, 조용히 국수만 먹으려면 점심 쪽이 낫습니다.

데친 문어를 썰어 낸 접시
데친 문어를 썰어 낸 접시©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면을 무엇으로 할지만 정하면 된다

처음이라면 국시 한 그릇으로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면을 고를 수 있으니 무엇이 기본인지 물어보고 그쪽으로 가면 이 집의 기준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 이상이라면 국시와 수육을 함께 놓는 구성이 흔하고, 문어숙회는 값이 올라가는 대신 상이 달라지는 메뉴입니다. 국물이 자극이 약한 편이라 처음에는 그대로 맛을 보고 나중에 김치나 양념으로 조절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남은 것을 국수에 넣어 먹는다
남은 것을 국수에 넣어 먹는다©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안동국시 총평

강남에 같은 이름을 건 집이 여럿이라 어느 집이냐가 먼저 문제가 되는 종류입니다. 이 집은 그중 신사동 쪽이고, 회차에 나온 뒤로 검색이 몰렸습니다. 국수 한 그릇으로 끝나는 단순한 구성이라 고민할 것이 적고, 11시부터 21시까지 열어 시간 맞추기도 쉽습니다. 면을 무엇으로 할지만 정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안동국시는 어떤 국수인가요?

밀가루에 콩가루를 섞어 반죽한 면을 얇게 밀어 썰어 내는 국수입니다. 면에서 구수한 맛이 나고, 사골이나 양지로 낸 맑은 육수를 씁니다.

면을 고를 수 있나요?

건진과 안동, 우리밀 가운데 고르는 구성으로 소개됩니다. 같은 국물이라도 면에 따라 씹는 맛과 국물이 배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안동국시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1시에 열어 21시에 닫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수 말고 어떤 메뉴가 있나요?

수육과 전, 문어숙회 같은 안주가 있고 메밀묵도 자주 언급됩니다. 저녁에는 술자리로도 쓰이는 편입니다.

안동국시는 어디에 있나요?

서울 강남구 언주로167길 46 제일빌딩 2층에 있습니다. 신사동 안쪽 골목이라 대로에서 바로 보이지 않고, 건물 2층이라 입구를 한 번 찾게 됩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서울 강남구 언주로167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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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정보

영업시간과 값은 바뀝니다. 먼 길이라면 아래 지도나 전화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영업시간
11:00~21:00
교통
언주로167길 제일빌딩 2층, 신사동 안쪽 골목

메뉴

  • 국시건진·안동·우리밀 중에서 면을 선택

가격은 오른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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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에 어울립니다

  • 어른을 모시고 가는 자리
  • 조용히 이야기하며 먹는 자리
  • 맑은 국물 국수를 찾는 사람
  • 이런 경우엔 다른 곳이 나을 수 있어요
  • 자극적인 음식을 원하는 경우
  • 저렴하게 한 끼 해결하려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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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마다 따로 정리한 글이 있으면 그리로, 아직 없으면 지도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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