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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 2026-08-19

삼척 맛집 바다내음 - 전현무계획에 나온 보리새우무침 맛집

바다내음은 남양동에 있는 보리새우무침 집이다. 보리새우무침은 30,000원. 전현무계획에 나왔다.

바다내음의 대표 메뉴인 보리새우무침은 동해안 밖에서는 거의 만나기 어려운 음식입니다. 30,000원이고, 점심에는 동태알탕이 8,000원짜리 특선으로 나옵니다. 관광객을 겨냥한 화려한 상차림보다 삼척 현지 식당 쪽 분위기로 이야기됩니다.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소개되면서 외지 손님이 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보리새우무침이 어떤 음식인지와 방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바다내음은 어떤 곳인가

바다내음은 남양길 25에 있습니다. 삼척 남양동은 정라항과 가까운 구역이라 항구에서 올라오는 재료를 쓰는 식당이 모여 있는 자리입니다. 보리새우무침을 축으로 동태알탕을 함께 두는 구성이고, 점심에는 알탕을 특선으로 내는 것으로 소개됩니다. 관광 상권보다 동네 손님이 축을 이루던 형태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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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새우무침은 어떤 음식인가

보리새우는 동해에서 나는 작은 새우로, 껍질째 먹을 수 있을 만큼 크기가 작습니다. 무침은 이 새우를 양념에 버무려 내는 구성인데, 껍질째 씹히기 때문에 고소한 맛과 짠맛이 함께 옵니다. 밥반찬으로 쓰이는 성격이라 밥도둑이라는 말이 따라붙습니다. 서울이나 남해 쪽에서는 파는 집을 만나기 어려워, 삼척에 왔을 때 확인해 볼 만한 재료입니다.

상가 건물에 들어선 가게. 간판이 나란히 붙어 있다
상가 건물에 들어선 가게. 간판이 나란히 붙어 있다© 전현무계획 영상 갈무리

바다내음 메뉴와 가격

보리새우무침이 30,000원, 점심특선 동태알탕이 8,000원으로 확인됩니다. 무침은 여럿이 나눠 먹는 크기이고 알탕은 한 사람 몫이라, 인원과 목적에 따라 값이 크게 갈립니다. 혼자 점심을 먹으러 왔다면 알탕 쪽이고, 여럿이 상을 차릴 계획이라면 무침을 놓게 됩니다. 가격은 바뀝니다.

껍질째 무쳐 나오는 보리새우무침
껍질째 무쳐 나오는 보리새우무침© 전현무계획 영상 갈무리

전현무계획에 나온 바다내음

바다내음은 전현무계획 삼척 편에 소개됐습니다. 출연진이 지역을 다니며 실제로 먹는 집을 찾아가는 형식의 프로그램이고, 공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재생 수는 5천 회 남짓입니다. 보리새우무침은 다른 지역에서 이름조차 낯선 음식이라 회차 자체가 이 재료를 소개하는 성격을 띱니다.

영업시간이 유동적이라 전화가 필요하다

10시에 열어 23시에 닫는 것으로 확인되지만, 자료에서도 전화로 확인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재료가 그날 들어오는 것에 묶여 있는 식당은 영업이 유동적이기 쉽습니다. 삼척 남양동은 정라항 근처 구역이라 삼척 시내에서 이동해야 하고, 관광 동선과 완전히 겹치지는 않습니다. 먼 길을 움직인다면 전화로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 자리에서 손질한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 자리에서 손질한다© 전현무계획 영상 갈무리

점심 특선으로 가볍게 보는 방법

혼자이거나 가볍게 점심을 먹으러 왔다면 동태알탕이 맞습니다. 8,000원이라 값 부담이 없고 한 사람 몫으로 나옵니다. 이 집을 목적으로 찾아온 것이라면 보리새우무침이 기준인데, 다른 지역에서 만나기 어려운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30,000원에 여럿이 나눠 먹는 크기라 인원을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무침은 밥반찬 성격이므로 밥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습니다.

2인 기준 상차림 — 반찬이 여러 종류 깔린다
2인 기준 상차림 — 반찬이 여러 종류 깔린다© 전현무계획 영상 갈무리

바다내음 총평

삼척까지 가서 회를 먹는 것과 보리새우무침을 먹는 것은 다른 선택입니다. 후자는 그 지역에서만 가능한 쪽이고, 이 집을 찾는 이유도 거기 있습니다. 영업시간이 유동적이라고 안내되므로 먼 길이라면 전화로 확인하고 출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점심에는 8,000원짜리 특선이 있어 가볍게 들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다내음 가격은 얼마인가요?

보리새우무침 30,000원, 점심특선 동태알탕 8,000원으로 확인됩니다.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리새우무침은 어떤 음식인가요?

동해에서 나는 작은 새우를 껍질째 양념에 버무려 내는 음식입니다. 껍질째 씹혀 고소한 맛과 짠맛이 함께 오고 밥반찬으로 쓰입니다.

혼자 가도 되나요?

점심특선 동태알탕이 8,000원에 한 사람 몫으로 나오므로 혼자도 무리가 없습니다. 보리새우무침은 여럿이 나눠 먹는 크기입니다.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0시에 열어 23시에 닫는 것으로 확인되지만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먼 길이라면 전화로 확인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바다내음은 어디에 있나요?

강원 삼척시 남양길 25에 있습니다. 정라항 근처 구역이라 삼척 시내에서 이동해야 합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양길 25

지도에서 이 가게와 주변 방송 맛집 보기 →

방문 정보

영업시간과 값은 바뀝니다. 먼 길이라면 아래 지도나 전화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영업시간
10:00~23:00 (유동적, 전화 확인 권장)
교통
삼척 남양동, 정라항 근처 구역

메뉴

  • 보리새우무침30,000원
  • 동태알탕 (점심특선)8,000원

가격은 오른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지도에서 위치와 주변 맛집 보기 →

이런 경우에 어울립니다

  • 삼척에서 회 말고 다른 것을 찾는 경우
  • 가볍게 점심 한 끼
  • 여럿이 상을 차리는 자리
  • 이런 경우엔 다른 곳이 나을 수 있어요
  • 영업시간을 확인하지 않고 먼 길을 가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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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다룬 가게

가게마다 따로 정리한 글이 있으면 그리로, 아직 없으면 지도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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