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로그

GUIDE · 2026-08-29

성시경의 먹을텐데 맛집이 궁금하다면 — 181곳을 지도 한 장에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온 맛집 181곳을 지역·음식별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에 묶은 가게는 8곳이다.

지도를 불러오는 중…

한눈에 보기

  1. 대전 · 중국요리 · 먹을텐데

    태화장 3대째 화교 가족이 운영하는 태화장 홀 입구
    3대째 화교 가족이 운영하는 태화장 홀 입구©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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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중랑역 · · 먹을텐데

    중랑역 인근의 횟집이다.

    한국횟집 벽에 그날 시세가 붙는다. 메뉴는 들어오는 생선에 따라 바뀐다
    벽에 그날 시세가 붙는다. 메뉴는 들어오는 생선에 따라 바뀐다©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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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림 · 생고기 · 먹을텐데

    신림정 테이블마다 불판이 놓인 구이 전문 구조
    테이블마다 불판이 놓인 구이 전문 구조©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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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논현동 · 남도음식 · 먹을텐데

    삼호짱뚱이 골목 안쪽에 있는 가게 앞
    골목 안쪽에 있는 가게 앞©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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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여의도 · 순대국 · 먹을텐데

    화목순대국 촬영을 부탁하러 가게 앞에 선 장면
    촬영을 부탁하러 가게 앞에 선 장면©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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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논현동 · 중식 · 먹을텐데

    홍명 대로변에서 조금 들어간 자리에 있다
    대로변에서 조금 들어간 자리에 있다©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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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대구 · 생고기 · 먹을텐데

    대구 북구의 생고기·육회 전문점이다.

    참조은생고기육회 붉게 깔아 낸 생고기 한 접시
    붉게 깔아 낸 생고기 한 접시©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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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압구정로데오 · 양식 · 먹을텐데

    와일드버팔로 나무로 두른 벽과 낮은 조명
    나무로 두른 벽과 낮은 조명©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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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의 먹을텐데를 보다가 "저기 어디지" 하고 영상을 멈춘 적이 있다면, 그다음이 문제다. 가게 이름은 자막에 잠깐 스치고, 위치는 영상 어디에도 안 나온다. 댓글을 뒤지다 보면 이미 다른 영상을 보고 있다.

먹을텐데가 다른 맛집 콘텐츠와 다른 점

광고를 받지 않고 본인이 실제로 다니던 집을 소개하는 포맷이다. 그래서 화려한 신상 가게보다 오래 버틴 노포와 동네 밥집이 많이 나온다. 가게 입장에서도 협찬이 아니라 갑자기 손님이 몰리는 구조라, 방송 직후에는 대기가 길어지고 몇 달 지나면 다시 가라앉는 패턴이 반복된다. 소개 방식도 특이하다. 무엇이 맛있다고 단정하기보다 어떻게 먹는지, 언제 가면 좋은지를 이야기한다. 그래서 영상을 보고 나면 "가고 싶다"보다 "이렇게 먹어봐야겠다"에 가까운 기억이 남는다. 우리가 글을 쓸 때 주문 순서와 곁들임을 중심에 두는 이유도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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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곳을 어떻게 정리했나

회차마다 나온 가게를 하나씩 확인해 상호·주소·좌표를 붙였다. 같은 이름의 다른 지점이 섞이지 않도록 영상에 찍힌 간판과 메뉴판을 대조했고, 실제로 이 과정에서 몇 곳은 처음 기록이 틀렸다는 걸 발견해 고쳤다. 각 가게마다 영상에서 갈무리한 사진을 넣었다. 남의 블로그 사진을 가져다 쓰지 않는다는 원칙이라 손이 많이 가지만, 그 대신 어느 집인지 헷갈릴 일이 없다. 출처는 사진마다 표시한다.

지역이 강남·중구·용산에 몰려 있다

강남구가 33곳으로 가장 많고 중구 22곳, 용산구 19곳이 뒤를 잇는다. 동대문구와 성동구가 각각 9곳이다. 서울이 압도적이지만 지방 편도 꾸준히 나온다. 이 분포는 서울 안에서 코스를 짜기 쉽다는 뜻이기도 하다. 중구와 용산은 걸어서 이어지는 구간이 많아 하루에 두세 곳을 묶을 수 있다. 지도에서 핀이 몰린 곳을 확대해 보면 그런 묶음이 눈에 들어온다.

찾아가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방송에 나온 직후에는 대기가 길다. 특히 좌석이 적은 노포는 평일 저녁에도 줄이 생긴다. 시간을 앞당기거나 늦추는 것만으로 체감이 크게 달라진다. 영업시간과 휴무는 바뀐다. 영업시간과 가격처럼 바뀌는 값은 웹으로 확인해 쓰되, 언제 확인했는지와 어디서 봤는지를 글마다 함께 남긴다. 멀리 움직인다면 출발 전에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고, 노포일수록 그렇다.

지도에서 바로 찾는 법

홈 지도에서 프로그램으로 걸러 보면 먹을텐데에 나온 곳만 남는다. 핀을 누르면 그 가게의 영상과 위치가 함께 열린다. 지역이나 음식으로 좁히고 싶으면 왼쪽 목록의 필터를 쓰면 된다. 아래 목록은 그중 몇 곳을 먼저 골라 둔 것이다. 각 가게마다 따로 정리한 글이 있으니, 궁금한 집을 눌러 들어가면 주문 순서와 곁들임까지 이어서 볼 수 있다.

먹로그가 무엇을 하는 사이트인가

방송과 유튜브에 나온 맛집을 지도 한 장에 모으는 아카이브다. 각 방송·채널과는 무관한 독립 사이트이고, 영상은 공식 채널로 연결한다. 가게 정보는 방송 시점과 다를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적는다 — 무엇을 파는 집인지, 어떻게 먹는지, 어느 동네에 있는지. 별점을 매기거나 순위를 정하지는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먹을텐데에 나온 가게가 전부 있나요?

지금까지 확인한 181곳을 올려 두었고 회차가 올라오는 대로 계속 더합니다. 빠진 곳이 보이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영업시간이나 가격도 나오나요?

바뀌기 쉬운 정보라 본문에 단정해 쓰지 않습니다. 방문 전에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방송과 관련 있는 사이트인가요?

아닙니다. 각 방송·채널과 무관한 독립 아카이브이고, 영상은 공식 채널로 연결합니다.

이런 경우에 어울립니다

  • 영상에서 본 가게를 다시 찾고 싶을 때
  • 서울에서 하루 코스를 묶어 보고 싶을 때
  • 어느 동네에 어떤 집이 있는지 한눈에 보고 싶을 때
  • 이런 경우엔 다른 곳이 나을 수 있어요
  • 별점이나 순위를 기대하는 경우
  • 실시간 영업 여부를 확인하려는 경우
  • 예약 대행이 필요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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